2015/02/26 01:07

TOC의 IT 접목 시도와 관련하여 몇년전 몇몇분들이 좀 진행하는가 싶더니 조용해진 기억이 있다.

당시 그렇게 관심사가 아니여서 잠시 보고 말았지만, 현 시점에서 이 분야에 대해 자료를 열심히 뒤져보고 있는 중이다.



특히 관심 대상은 LEAN을 중심으로 한 경영 마인드인 조직하에서의 TOC 접목부분이다.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간략히 말해,

Lean 조직하에서 개발 인원대비 생산성이 나오지 않는다는 판단을 경영진이 내렸을 때, Lean의 원칙대로라면 이를 해소하는 방법으로써 우선시 되거나 검토할 수 있는 것은 결국은 리소스를 최적화하는 방법의 칼을 꺼내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계속해서 보게 되는데 이 부분이 너무도 마음에 안들기 때문이다. 뭐 여기에서 여러 방향으로 좋은 해법이 나올 수도 있겠으나 ... 난 이 보다는 버틀넥 구간에서 장애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방법을 통해 조직을 슬림화 하기보다는 더 넓혀가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 싶기도 하다.


그런데, 아쉽게도 (미록 몇일 고민해보진 않은 것이지만) 관련 있을 만한 TOC의 TP, CCPM, CRT 등을 좀 살펴봐도 봐로 이거야!! (유레카~)를 외칠만한 것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 안타까울 따름이고, 뭐 이렇다보니 머리 속으론 DevOps의 진단 기법까지 한번 더 접목해서 생각해봐야하나 등등의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고 있다.


그래도 결론 비스므레 한거라도 못찾곤 있지만, 겸사해서 자료 찾아보고 하는 것에서 자그마한 위로를 스스로에게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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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의 IT 접목 (Lean + TOC 분야)  (0) 2015/02/26
Posted by 아름프로
2013/04/25 18:29

신황규님이 Continuous Delivery 블로그의 한글화라는 뜻깊은 일을 하고 있어 작으나마 뜻을 같이해보고자 글을 적어본다.


첫번째, 시리즈인 "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는 DevOps 사상을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기본이되는 Continuous Deliveryf를 이해하는데 아주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DevOps를 들여다보며 자주 등장하는 Continuous Deployment와의 비교를 통해 그 내용과 범위를 설명하고 있어 많은 용어가 등장하는 DevOps를 처음 공부하거나 접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내용이 글로써만 되어 있어 신경써서 꼼꼼히 잃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는 듯 싶어, 참고하면 좋을 내용을 첨부해본다.



이 내용은 IBM이 DevOps를 전략 키워드 선정하고 새롭게 구성해나가고 있는 DevOps Lifecycle의 Draft 버젼의 내용으로, 보면 Continuous Deployment의 범위가 Continuous Delivery에 속해 있는 구성임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그리고, 본문 내용에 있는 Continuous Deployment가 Continuous Release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는 문구도 이 내용을 기억해두면 이해하기 좋을 것 같다.


"Continuous Delivery vs Continuous Deployment" 내용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위 이미지를 통해서 한가지 더 추가 정보를 적자면 IBM에서는 Continuous Delivery 라는 용어가 추후 Continuous Optimization 이라는 용어로 발전 및 혼용되어 사용되어질 것도 암시하고 있다. Continuous Optimization은 Continuous Delivery가 DevOps의 사상을 대표하면서도 의미가 개발 후반후(!)에 치중되어 설명되고 있는 것(최근에는 전반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소개되고 있으나, 얼마전까지만해도 이렇게 설명되어진 측면이 강했음)을 보다 확장하여 Continuous Feedback의 사상을 보다 접목하여 모든 DevOps cycle 전반에 걸친 지속성을 보다 강조하는 개념이라 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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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름프로
2011/10/23 11:32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굳이 연동하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다른 글 찾다가 우연히 보게되어 연결을 시도해본다.

RSSGraffiti 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을 이용했다.
방식에 대한 부분은 검색엔진에서 쉽게 검색이 되기에 굳이 따로 설명을 남기지는 않겠다.
이것 외에도 twitter feed 라는 넘을 이용하면 블러그를 페이스북과 트위터 동시에 연동도 가능하다.

사이트 정보 : 
 
## 이 글은 사실 블로그와 페이스북이 제대로 연동되는지 보고 싶어서 간단히 쓰는 글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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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름프로
2011/10/06 14:09
2011년 11월26일(토요일) 상암 DMC에서 진행될 Agile Korea 2011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들의 시간을 쪼개어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좋은 내용으로 많은 분들이 도움되는 자리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좋은 주제를 가지고 공유할 내용이 있으시다면 아래 신청 양식을 통해 등록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gile Korea 2011 Conference 발표 신청

개인적으로는 ... 모처럼에 회사의 로고가 찍히지 않은 즐겨운 세션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는 하나 발표보다는 행사에 참여하며 좀 더 즐거움이 만끽하고 싶기에 발표는 다음으로 미루고자 합니다.
얼마전 진행했던 IBM 애자일 행사에서의 내용이 재미없었다라는 말을 들어, 기분이 울쩍하여 다름을 증명이라도 하듯 뭐라도 할까 싶기도 했지만 ... 이번엔 그냥 일꾼으로써 지켜보려 합니다. (너무 많은 발표를 하다보니 발표도 사실 좀 지겨워서.. ㅎㅎ)

어쨌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슴치 말고 ~ 참여부탁드립니다.

- Agile Korea 2011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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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름프로
2011/09/21 00:05
블러그에 참 오랜만에 글을 남겨본다.
정확히는 어딘가에 글 남기는 것을 한동안 꺼려했던 것 같다.
남긴 글로 인해 즐거웠던 시절이 있기도 했지만, 한동안은 남겼던 글들이 왠지 흔적으로 남겨져 내 자신을 공격하는 씨앗이 되는 느낌이 들어 조심스러워 했던게 아닌가 싶다.
그냥 누가보든 말든 내 자신이 즐거우면 될 것을 ...나이가 들어가며 누군가를 너무 의식하기 시작하며 이러한 마음의 골이 깊어진듯 싶다.

이럴 때 일수록 ...
내 자신에 좀 더 솔직해지고 즐거울 수 있도록 내 자신에게 격려를 많이 해줘야 할 것 같다.

- 기운빠진 내 자신을 위로하며 ... -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1/400sec | F/8.0 | 0.00 EV | 10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9:03 15:15:19


 
Posted by 아름프로